GPT는 이제 프롬프트 소비자가 아닙니다.
이제는 프롬프트 생성기가 되었습니다.
1️⃣ 무슨 뜻인가요?
GPT가 만든 결과물이 다시 다른 GPT 호출을 위한 프롬프트로 활용됩니다.
이 구조를 우리는 메타 프롬프트 루프라고 부릅니다.
예를 들어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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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T가 콘텐츠를 생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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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물에서 다음 콘텐츠 주제 추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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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주제를 새 프롬프트로 변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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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GPT 호출로 이어짐
→ 결국, 시스템이 스스로 시스템을 호출하는 구조가 됩니다.
2️⃣ 실전 구조 예시 (Click24 실제 흐름)
| GPT 호출 | 출력 | 다음 GPT 호출 |
|---|---|---|
| 콘텐츠 스크립트 생성 | 오늘의 키워드: "감정 루틴" | 키워드 기반 쇼츠 제목 생성 |
| 쇼츠 제목 생성 | 제목: “이 감정, 자동화된다?” | 제목 기반 썸네일 설명 생성 |
| 썸네일 설명 생성 | 프롬프트: 이미지 스타일링 | 이미지 자동 생성 트리거 호출 |
→ 프롬프트들이 서로를 생성하고 이어주는 자동 확장 구조
3️⃣ 이걸 왜 중요한가?
사람 없이도 시스템이 계속 실행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됩니다.
GPT가 스스로 “다음 프롬프트”를 만들 수 있는 순간,
우리는 루틴이 아니라 시스템 전체를 자동화한 겁니다.
🧠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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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T는 이제 프롬프트를 ‘받는 존재’가 아니라 ‘만드는 존재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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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스템이 시스템을 부르는 구조 = 메타 프롬프트 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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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구조를 만들면, 루틴은 스스로 확장됩니다
🕓 다음 편 예고
Ep.23 – GPT가 만든 루틴, 저장부터 실행까지 완전 자동화
→ 프롬프트 → 시트 저장 → 트리거 실행까지 하나의 패스라인으로 자동 처리되는 구조를 공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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