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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22. 시스템이 만든 시스템 – GPT가 만든 프롬프트가 또 GPT를 부른다

 GPT는 이제 프롬프트 소비자가 아닙니다.

이제는 프롬프트 생성기가 되었습니다.


1️⃣ 무슨 뜻인가요?

GPT가 만든 결과물이 다시 다른 GPT 호출을 위한 프롬프트로 활용됩니다.
이 구조를 우리는 메타 프롬프트 루프라고 부릅니다.

예를 들어,

  1. GPT가 콘텐츠를 생성

  2. 결과물에서 다음 콘텐츠 주제 추출

  3. 그 주제를 새 프롬프트로 변환

  4. 새로운 GPT 호출로 이어짐

→ 결국, 시스템이 스스로 시스템을 호출하는 구조가 됩니다.


2️⃣ 실전 구조 예시 (Click24 실제 흐름)

GPT 호출출력다음 GPT 호출
콘텐츠 스크립트 생성오늘의 키워드: "감정 루틴"키워드 기반 쇼츠 제목 생성
쇼츠 제목 생성제목: “이 감정, 자동화된다?”제목 기반 썸네일 설명 생성
썸네일 설명 생성프롬프트: 이미지 스타일링이미지 자동 생성 트리거 호출

→ 프롬프트들이 서로를 생성하고 이어주는 자동 확장 구조


3️⃣ 이걸 왜 중요한가?

사람 없이도 시스템이 계속 실행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됩니다.
GPT가 스스로 “다음 프롬프트”를 만들 수 있는 순간,
우리는 루틴이 아니라 시스템 전체를 자동화한 겁니다.


🧠 정리

  • GPT는 이제 프롬프트를 ‘받는 존재’가 아니라 ‘만드는 존재’

  • 시스템이 시스템을 부르는 구조 = 메타 프롬프트 시스템

  • 이 구조를 만들면, 루틴은 스스로 확장됩니다



🕓 다음 편 예고
Ep.23 – GPT가 만든 루틴, 저장부터 실행까지 완전 자동화
→ 프롬프트 → 시트 저장 → 트리거 실행까지 하나의 패스라인으로 자동 처리되는 구조를 공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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