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영상 편집도 자동화된다고요?”
→ 네. Click24에서는 이미 대본 이후의 루틴까지 자동으로 돌고 있습니다.
GPT가 컷을 나누고, 자막 위치를 지정하고, 효과음까지 세팅합니다.
1️⃣ 영상 자동화는 어디까지 가능한가?
우리가 구현한 실제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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📑 대본 자동 생성 (GP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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✂️ 컷 단위 분할 구성 (GPT 프롬프트 구조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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🎞 자막 삽입 위치 자동 설정 (타이밍 포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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🎵 배경음악/BGM/효과음 자동 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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🧰 영상 템플릿 호출 또는 API 전송까지 연동
2️⃣ 핵심은 ‘컷 구성’입니다
영상 자동화를 하려면 한 덩어리 스크립트를
→ 씬 단위로 분할하고
→ 장면별 자막/효과를 넣는 구조로 바꿔야 합니다.
예시)
이런 식의 출력이 GPT로 완성됩니다.
3️⃣ 실제 루틴 흐름 요약
| 단계 | 처리 내용 | 자동화 주체 |
|---|---|---|
| 주제 입력 | 시트에 주제/톤 입력 | 사용자 |
| 프롬프트 구성 | 대본 + 컷 분할 + 효과 요청 | GPT |
| 영상 명령 구성 | 컷별 텍스트, 음악 태그 출력 | GPT |
| 영상툴 연동 | 템플릿 적용 or API 전송 | Make / Zapier |
→ 영상 편집자는 필요 없습니다. 시트만 열면 끝입니다.
4️⃣ 자동화 팁: 효과 태그를 사전 정의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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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강조”: 🔊 strong fx / 텍스트 pop-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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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감성”: 🎵 lo-fi / 배경 fade-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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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긴장”: 🎧 pulse beat / 컷 속도 빠르게
→ 효과 태그 프롬프트도 고정 템플릿으로 반복 사용하면, GPT가 매번 자동 조합해줍니다.
🧠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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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편집도 자동화의 범위 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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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T는 스크립트 생성뿐 아니라 “어떻게 보여줄지” 까지 설계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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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은 컷 분기, 자막 위치, 효과 태그를 구조화된 프롬프트로 통합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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