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화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“도구” 때문이 아닙니다.
가장 중요한 건 ‘순서’입니다.
조건 → 실행 → 분기 → 결과 저장
이 순서가 잘 설계되면, 어떤 도구든 자동화됩니다.
1️⃣ 자동화 흐름의 기본 원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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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건이 맞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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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행이 시작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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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기 기준에 따라 결과가 나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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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장 또는 업로드로 이어집니다
즉, ‘조건’이 핵심 키입니다.
자동화는 조건과 순서만 명확하면 90%는 끝난 겁니다.
2️⃣ 실전 흐름 예시
| 단계 | 내용 | 예시 |
|---|---|---|
| 조건 판단 | 날짜가 오늘인가? 상태가 ‘완료’인가? | IF 날짜=오늘 AND 상태=Y |
| 실행 트리거 | GPT 호출, 이미지 생성, 캘린더 등록 등 | Make에서 API 호출 |
| 결과 분기 | 썸네일 vs 대본 vs 설명란 | 콘텐츠 종류에 따라 경로 분리 |
| 저장 또는 전송 | 시트 기록, 게시글 업로드 | Google Sheets 저장, 블로그 포스트 작성 |
3️⃣ 분기를 잘 설계하는 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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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 종류별 실행 분기
예:IF 종류=이모지 → 이미지 생성/IF 종류=쇼츠 → 스크립트 생성 -
날짜 기반 조건 활용
예:IF 날짜=오늘 → 실행/날짜가 비어있으면 보류 -
상태 값으로 흐름 제어
예: 상태가검토필요이면 GPT 요청 중지
→ 모든 분기는 시트에서 조건으로 제어합니다.
4️⃣ 자동화 도구는 ‘도우미’일 뿐
Zapier, Make, API, GPT, 시트…
이 모든 건 순서를 실행하기 위한 도우미일 뿐입니다.
핵심은 ‘언제’, ‘무엇을’, ‘어떻게’ 실행할지를 미리 설계하는 것입니다.
🧠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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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는 결국 조건 분기와 순서 설계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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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처럼 판단하지 않아도 되게, 조건을 '정형화'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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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서만 정확하면, 나머지는 GPT와 시트가 알아서 합니다
🕓 다음 편 예고
Ep.18 – AI 편집 루틴까지 연동한 사람은 아직 없어요
→ 영상 편집 루틴 자동화까지 연결된 GPT 시스템을 최초 공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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