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그냥 시트 하나로 다 돌립니다.”
이 말을 들으면 많은 분들이 놀라십니다. “진짜요? GPT도, 쇼츠도, 콘텐츠도 전부요?”
네. 진짜입니다. 심지어 제작 일정과 업로드까지 시트 하나로 설계합니다.
이번 편에선 Click24 실제 시스템 중 일부를 변형한 샘플 구조를 살짝 공개할게요.
1️⃣ 자동화 시트가 하는 일
단순히 데이터만 입력하는 시트가 아닙니다.
GPT 루틴이 돌아가는 핵심 허브이자, 자동화 분기의 심장입니다.
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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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프롬프트 자동 생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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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콘텐츠 분류 및 테마 태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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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이미지 분기/명령어 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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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업로드 조건 판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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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콘텐츠 상태별 스케줄 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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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실행 조건 연결 (Zapier/Make 트리거와 연동)
2️⃣ 실전 설계 예시 – 구조 미리보기
| 콘텐츠 | 프롬프트 | 썸네일 명령 | 상태 | 날짜 | 실행조건 | 결과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감정이모지 | 감정 키워드 기반 프롬프트 | "이모지 스타일로..." | 대기 | 2025-05-06 | 제목 있음 | 자동완료 |
| 쇼츠스크립트 | "오늘의 주제는..." | 없음 | 작성완료 | 2025-05-07 | 상태=작성완료 | Zap 실행 |
→ 실행조건만 맞으면 시트가 알아서 GPT 호출 + 결과 저장 + 다음 단계로 전송됩니다.
→ 에러 없는 이유? 사람이 직접 건드릴 수 없는 구조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.
3️⃣ 왜 시트 하나면 충분할까?
우리가 자동화를 구성할 때, 대부분 도구 간 “연결”을 고민하죠.
하지만 '정보의 중심'은 언제나 시트에 있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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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T 호출 기준: 시트에서 프롬프트 뽑아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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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로드 시점: 시트에서 날짜, 조건 계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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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명령어: 시트에 직접 저장
결국 모든 루틴의 출발점이자 도착점은 시트입니다.
4️⃣ 내가 쓰는 시트 일부는 이렇게 생겼어요
(🔽 공개 가능한 흐름도 이미지로 대체)
🧠 정리
시트 하나면 운영 전체가 돌아갑니다.
중요한 건 '정보 설계'고, 이 구조는 무한 확장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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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콘텐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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캘린더 자동 연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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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널별 콘텐츠 분기
👉 핵심은, “GPT가 돌아가는 구조를 시트에서 관리하게 만드는 것.”
그게 Click24 방식입니다.
🕓 다음 편 예고
Ep.12 – GPT한테 시켰더니 일정표가 생겼어요
→ 캘린더 자동 연동 예시 + 시간 기반 콘텐츠 루틴을 공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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