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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11. 시트 하나로 운영 다 합니다 – 자동화 시트 설계 일부 공개

“그냥 시트 하나로 다 돌립니다.”

이 말을 들으면 많은 분들이 놀라십니다. “진짜요? GPT도, 쇼츠도, 콘텐츠도 전부요?”
네. 진짜입니다. 심지어 제작 일정과 업로드까지 시트 하나로 설계합니다.

이번 편에선 Click24 실제 시스템 중 일부를 변형한 샘플 구조를 살짝 공개할게요.


1️⃣ 자동화 시트가 하는 일

단순히 데이터만 입력하는 시트가 아닙니다.
GPT 루틴이 돌아가는 핵심 허브이자, 자동화 분기의 심장입니다.

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:

  • ✅ 프롬프트 자동 생성

  • ✅ 콘텐츠 분류 및 테마 태깅

  • ✅ 이미지 분기/명령어 구성

  • ✅ 업로드 조건 판단

  • ✅ 콘텐츠 상태별 스케줄 조정

  • ✅ 실행 조건 연결 (Zapier/Make 트리거와 연동)


2️⃣ 실전 설계 예시 – 구조 미리보기

콘텐츠프롬프트썸네일 명령상태날짜실행조건결과
감정이모지감정 키워드 기반 프롬프트"이모지 스타일로..."대기2025-05-06제목 있음자동완료
쇼츠스크립트"오늘의 주제는..."없음작성완료2025-05-07상태=작성완료Zap 실행

→ 실행조건만 맞으면 시트가 알아서 GPT 호출 + 결과 저장 + 다음 단계로 전송됩니다.
→ 에러 없는 이유? 사람이 직접 건드릴 수 없는 구조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.


3️⃣ 왜 시트 하나면 충분할까?

우리가 자동화를 구성할 때, 대부분 도구 간 “연결”을 고민하죠.
하지만 '정보의 중심'은 언제나 시트에 있어야 합니다.

  • GPT 호출 기준: 시트에서 프롬프트 뽑아냄

  • 업로드 시점: 시트에서 날짜, 조건 계산

  • 이미지 명령어: 시트에 직접 저장

결국 모든 루틴의 출발점이자 도착점은 시트입니다.


4️⃣ 내가 쓰는 시트 일부는 이렇게 생겼어요

(🔽 공개 가능한 흐름도 이미지로 대체)


🧠 정리

시트 하나면 운영 전체가 돌아갑니다.
중요한 건 '정보 설계'고, 이 구조는 무한 확장 가능합니다.

  • AI 콘텐츠

  • 캘린더 자동 연동

  • 채널별 콘텐츠 분기

👉 핵심은, “GPT가 돌아가는 구조를 시트에서 관리하게 만드는 것.”
그게 Click24 방식입니다.



🕓 다음 편 예고
Ep.12 – GPT한테 시켰더니 일정표가 생겼어요
→ 캘린더 자동 연동 예시 + 시간 기반 콘텐츠 루틴을 공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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