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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24 – 유튜브 자막이 저절로 생기는 이유

 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때 자막은 필수다.

하지만 영상마다 수동으로 자막을 입력하고 싱크를 맞추는 건 시간이 너무 많이 든다.
그래서 우리는 아예 GPT 기반 SRT 자동 생성 구조를 구축했다.

이 구조를 사용하면,
GPT가 생성한 스크립트를 기반으로
자동으로 SRT 자막 파일이 생성되고, 업로드 시점에 유튜브와 연동된다.

🧩 SRT 자동화 구조 흐름

  1. 쇼츠 스크립트 자동 생성 (텍스트)

    • GPT가 출력한 쇼츠용 문장을 시트에 기록

    • 문장 단위로 타임라인 분할 기준도 함께 입력됨 (예: 2~3초 단위)

  2. SRT 변환 포맷 구성

    • Google Sheets에서 문장 + 타임코드를 조합

    • 예:

      1 00:00:00,000 --> 00:00:02,000 이 영상은 GPT로 만들어졌습니다. 2 00:00:02,000 --> 00:00:05,000 지금부터 자동화 루틴을 소개합니다.
  3. 파일 자동 생성 + 저장

    • Sheets → Apps Script 연동 or Zapier를 통해 .srt 파일 자동 생성

    • 파일은 Google Drive 또는 로컬에 자동 저장됨

  4. 유튜브 업로드 시 자막 자동 삽입

    • 영상 업로드 툴 또는 YouTube API와 연동

    • 영상과 동일한 이름의 SRT 파일을 자동 업로드하거나
      수동 등록 없이 자동 삽입까지 가능


이 루틴의 핵심은 GPT가 자막 문장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.
원본 스크립트를 그대로 활용하여 자막 파일을 생성하므로, 정확도 + 속도 모두 확보할 수 있다.

또한 영상 편집 툴 없이도 텍스트만 있으면
영상 → 자막 → 업로드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다.

쇼츠, 브이로그, 짧은 설명 영상 등
모든 콘텐츠에 활용 가능하며,
자막 싱크 타이밍은 사용자가 원하면 수동 조정도 가능하다.

※ 이 SRT 자막 자동화 구조는 Click24 자동화 키트(STANDARD / DELUXE / PREMIUM) 중 DELUXE 이상에서 구현 가능합니다.
실제 사용 중인 파일 자동화 구조가 궁금하다면, 프로필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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