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엔 영상 자막을 하나하나 타이핑했어요.
심지어 맞춤법 검사까지 손으로 했죠.
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.
GPT한테 영상 대사만 주면, 자막은 저절로 나옵니다.
우리가 사용하는 자막 루틴은
GPT → SRT 변환기 → 자동 타임라인 매핑
이 세 단계로 구성돼 있어요.
예를 들어, GPT가 이렇게 대사를 뽑아내면:
이걸 자동으로 .srt 형식으로 바꿔주는 스크립트가 있고,
영상 길이에 맞춰 타임코드가 자동으로 붙습니다.
📌 이 루틴의 핵심은
“GPT가 만든 문장을 자막 파일로 변환하는 과정까지 자동화”
되어 있다는 거예요.
💡 실전 팁 하나 드릴게요:
우리는 GPT에게 이렇게 요청합니다:
그러면 GPT는 자동으로 아래처럼 만들어줘요:
이걸 .srt로 저장해서 바로 영상에 입히면 끝입니다.
우리는 지금도 이 방식을
Runway 영상 제작 루틴에 그대로 씁니다.
GPT가 자막을 쓰고,
우린 확인만 해요.
📦 GPT가 자막까지 쓰는 시대.
이건 생각보다 쉬운 구조였어요.
중요한 건 구조를 만들어두는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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