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엔 영상 하나 만드는 데 하루가 걸렸다.
스크립트 쓰고, 자막 붙이고, 썸네일 고민하고,
뭘 해야 할지 매번 새로 생각했다.
그런데 지금은 다르다.
영상 하나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, 5분도 안 된다.
그리고 이 과정을 하루 3번 반복하고 있다.
우리가 구축한 건 ‘영상 자동화 루틴’이다.
하루가 시작되기 전,
전날 밤에 GPT 자동화 시트를 연다.
그리고 그날의 콘텐츠 키워드를 3개 입력한다.
예를 들어, 오늘의 키워드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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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T 댓글 영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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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 썸네일 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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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 큐레이션 콘텐츠
이렇게 세 가지라면,
시트에는 이렇게 들어간다:
이 흐름은 매일 반복된다.
우리는 이걸 “매일 3개 루틴”이라고 부른다.
GPT가 주제를 받아 콘텐츠를 기획하고,
Runway는 그걸 영상화하고,
Typecast는 더빙까지 해준다.
❗ 실전 팁 하나 공개
우린 GPT에게 주제를 넘길 때
이렇게 요청한다:
이걸 “4단계 출력 프롬프트”라고 부른다.
이 구조만 지켜도
대사-자막-썸네일이 전부 자동으로 나온다.
실제로 우리가 지금도 쓰는 방식이다.
하루 세 개의 영상이 꾸준히 나오는 이유는
루틴으로 구조화했기 때문이다.
매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.
그저 시트에 키워드만 넣으면 된다.
GPT가 나머지를 다 해준다.
이걸 매일 반복하면
그 자체가 루틴이 된다.
그리고 루틴은 반드시 자산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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